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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곳곳에서 산불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 쯤 330번 하이웨이를 따라 하일랜드 북쪽과 샌 버나디노 동쪽 지점에서 발생한 산불로 902에이커가 전소되고 15퍼센트 진화된 상탭니다.

두 명의 소방관이 부상을 입었으며, 어제 한 때 강제 대피령이 내려지기도 했지만 곧 해제됐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뷰몬트에서 발생한 산불은 현재까지 6천309에이커를 태우고 20퍼센트 진화된 상태입니다.

빅베어 산불은 천503에이커를 태우고 95퍼센트 진화됐습니다.

산타 클라리타 지역에서 차량 충돌 사고로 발생한 산불은 현재까지 760에이커를 태우고 95퍼센트 진화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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