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가주 곳곳 최고 기온 갱신

Print Friendly, PDF & Email

남가주에  불볕 더위가 이어지면서, 오늘 (23일) 곳곳에서 낮기온이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엘에이 다운타운은 오늘 낮기온이 102도로, 지난 1965년에 세워진 98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엘에이 국제공항도 낮기온이 101도, 롱비치는 105도, 버뱅크 공항은 101도를 기록해 최고 더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