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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며칠 간 평균 이상의 기온을 기록했던 남가주의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다운타운 LA의 오늘 최고 기온은 71도로, 어제보다 6도 가량 떨어졌습니다.

우드랜드 힐스도 93도에서 82도로, 랭캐스터도 98도에서 91도로 내려갔습니다.

앤탤롭 밸리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시간 당 20에서 30마일, 최고 40에서 50마일의 바람이 불면서 바람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LA카운티 샌 가브리엘 마운틴과 산타 클라리타 밸리에는 15에서 25마일의 바람이, 샌 퍼난도와 샌 가브리엘 밸리, LA 메트로폴리탄 지역에도 시간 당 15마일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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