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남가주 일부 지역의 기온이 오늘 세자리 수까지 올라가고 랭캐스터는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기상청은 화요일까지는 LA와 벤추라 카운티의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지만,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도 높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앤탤롭 밸리에는 밤 10시까지, 산타 클라리타 밸리와 LA카운티 마운틴에는 화요일 밤 10시까지 폭염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랭캐스터는 기온이 109도까지 올라가, 1951년의 최고 기온 기록인 107도를 넘어섰습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