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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남가주 대도시 지역의 경제 성장이 2010년 이후 가장 더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이  50개 주요 메트로 지역의 경제 건전성을 조사한 결과,

LA와 오렌지 카운티의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2.2퍼센트로 남가주의 대도시 지역 중 가장 낮았으며, 1년 전 4.5퍼센트, 2010년 이후 평균은 3.5퍼센트 보다 낮는 등 2010년 1분기 이후 가장 느린 성장 속도를 보였습니다.

남가주의 다른 지역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리버사이드와 샌 버나디노는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2.5퍼센트로, 1년 전 4.8퍼센트, 2010년 이후 평균 4.1퍼센트에 비해 크게 떨어졌고, 샌디에고도 성장률 2.7퍼센트로, 2010년 4분기 이후 가장 느린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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