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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에서 처음 소두증을 앓는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주 보건국은 어제(화요일) 지카 바이러스 발생 국가를 여행한 여성이 얼마 전 샌디에고에서 선천적 기형을 가진 아기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아기의 출생날짜와 성별, 산모가 여행한 국가 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샌디에고에서 모기가 잘 활동하지 않더라도 날씨가 따뜻해지면 지카 감염 위험은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 했습니다.

현재 샌디에고 카운티에서는 87명이 지카 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나왔고, 이 중 7명이 임신한 상태였습니다.

주 전역에서는 434건의 지카 바이러스 감염사례가 보고 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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