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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남편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유미선씨가  오늘 (어제) 엘에이 카운티 검찰에  의해 살인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카운티 검찰은 유씨가  1건의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며,  칼을 사용한 특별 가중 혐의가 적용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석금은 2백 2만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당초 오늘(어제) 로 예정되있었던 유씨의 인정신문은  오는 21일로 연기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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