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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대회 중 유일하게 LA 에서 열리는 노던 트러스트 오픈의 개막 리셉션이
어제(12일) 오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열렸습니다.

리셉션에는 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과 최경주, 찰리 위 등 한인 선수들,
투어 관계자와 국내외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PGA 투어 올해의 루키로 선정된 존 허 선수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지난해 마야코바에서 열린 OHL 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머쥔 존 허 선수는
PGA투어 올해의 신인 선수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인이 됐습니다.

노던 트러스트 오픈은 14일부터 17일까지 퍼시픽 팰리세이드의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계속됩니다.

 

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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