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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사건이 발생했던 샌 버나디노의 노스 팍 초등학교가 1주일만에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 이후 새로운 보안 절차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객들은 메인 오피스로 들어가기 전 버저를 눌러 새로운 비디오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방문 목적 등에 답한 뒤 입장을 허가받게 됩니다.

이와 함께 방문객의 사진을 찍고 ID 뱃지를 찍어 인쇄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설치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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