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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국의 어버이날, 여기서는 오는 14일 마더스 데이를 앞두고  오늘 한인 타운 노인센터에서는 어버이날 축제가 열렸습니다.

굿사마리탄 병원에서도 산모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어머니가 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8일 한인 타운 노인센터 2층 강당에서  수 백명의 한인 노인들이 함께 자리해, 흥겨운 공연과점심식사를 함께 나누며, 어버이날을 축하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기철 엘에이 총영사와  엘에이 평통 회장단, 엘에이 한인상의 회장단과 허브 웨슨 엘에이 시의회 의장과 올림픽 경찰서 데이빗 코왈스키 서장등 주류 사회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마리포사 나비 초등학교의 어린이들이 어르신들의 카네이션을 달아줘 보는 이를 흐뭇하게  한 이 자리에서 허브 웨슨 시의회 의장은  노인센터 컴퓨터 클래스에  25대의 노트북도 기증했습니다

또한  한인 사회와   주류 사회 인사들은   무대로 나가 노인들에게  합동으로 큰절을 드렸으며, 박 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은 에릭 가세티 엘에이 시장의 감사패를 전달 받았습니다.

박형만 노인센터 이사장입니다

(컷)

이기철 엘에이 총영삽니다

(컷)

한편 굿 사마리탄 병원은 오늘 부모가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병원 7층 산모동에 입원 중인 산모와 가족들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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