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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노인센터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의료, 법률, 금융  정보, 영어 서류 번역 서비스를  상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  많은 한인들이  서비스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올림픽과 노만디에 위치한  한인 타운 노인센터가   매일  법률과 의료 상담, 소셜워커 상담, 금융 상담등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합니다 .

노인센터 2층 강당 입구 옆에 마련된 상담부스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 5일, 전문가들이 나와 일대일 맞춤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공인 법무사가 법률 도우미로 봉사하면서,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정보를 제공합니다.

매주 둘째주와 네째주  화요일 오전10시부터 낮 12시까지는 이웃 케어 클리닉에서 나와 메디캘 신청부터 건강보험, 의료 시스템 상담등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주 수요일에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이중언어 봉사자인 샌드라 고씨가 나와, 한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한 영어서류를 알기 쉽게 해석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매주 목요일에는 소셜 시큐리티 오피스에서 소셜 워커가 봉사나와, ssi 웰페어, 소셜 시큐리티등에 대한 상담을 받아  궁금증을 해소해드립니다

금요일에는 은행관계자가 나와, 편리한 은행이용과  금융 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노인센터의 박 형만 이사장은 미주에 살면서  영어나 제도, 정부 혜택등 실생활 정보에  대한 한인들의 갈증이 많아, 이를 해소해주고자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컷)

노인센터의 상담 서비스 대상은 노인센터 회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며, 필요한 분은 누구나 이용을 환영합니다.

노인센터의 무료 상담 관련 문의는 전화 213-387-7733 번으로 하면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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