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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내 올림픽과 노만디에 개관5티나니에토올림픽경찰서장 축사 (1)한지, 1년이 된 노인센터가 그동안 노인들

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으로한인 노인층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운영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건물내 좁은 주차공간 보완 등의 숙제도 남아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

지난 해 4월 개관한 한인 타운 노인 센터가 노인층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로, 노인 수강생이 급증하면서, 노인층의 교육과 여가 선용이라는 센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갑니다.

지난해 10월부터 노인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시작한 센터는 이제 3학기째에 접어들고 있는데 , 처음 학기 시작보다 지금은 수강생이 세배나 늘어나는등, 노인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첫 학기인 지난 10월에 프로그램 신청자가 204명이던 것이, 3학기째 접어든 지난 달에는 60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박 형만 노인 센터 이사장입니다
(컷)

노인센터 건물은 주차장이 협소한 편이라,현재 센터를 찾는 사람들의 주차공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컷)( 마당 프로젝트에 노인센터측 주차공간을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노인센터가 순조롭게 운영되기위해서는 외부에서 50퍼센트는 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최근 센터측은 주말에 노인센터 2층 강당을 각종 행사에 대여하고 도네이션을 받기로 했는데 , 내년쯤에는 운영비 마련 체계가 자리가 잡힐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박형만 이사장은 밝혔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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