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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타운 노인센터가 31개 새학기 클래스를 시작했습니다.

신설된 장애인 교실인  ‘나눔 교실’ 첫시간에는 전 성신여대 미대교수인 박정석 교수의 지도로 그림 그리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노인센터는 장애인 클래스는  이달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 후  평가를 거쳐 계속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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