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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샌더스 연방 상원의원이  현재 노인들에게 제공되는 메디케어 수혜를   전국민에게 확대 적용하는  메디케어 포 올(medicare for all)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누구나 정부가 발행한 카드만 제시하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고, 디덕터블 등 개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할 의료 비용은 없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메디케어 포 올’ 프로그램에 소요될 예산이나, 비용부담을 누가 할지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현재 카말라 해리스 연방 상원의원을 포함해 민주당 의원 12명의 지지표를 모았지만,  트럼프 행정부 아래서 이 의료 정책이  실현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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