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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독 산업전사 세계 7차 대회가  지난 주말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2008년부터 시작된  파독 산업전사 세계대회는  독일과 미주, 한국 등 세계에 흩어져 있는  전 파독 근로자들의 연례행사로,

지난 7일  사흘 일정으로 뉴욕에서 개막된  행사에는 엘에이와 뉴욕, 시카고, 캐나다 , 독일 등에서 백 여명이 모여, 재회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김성환 뉴욕 서독 동우회장입니다

(컷)

파독 산업전사들은 과거 1960년대 한국에서  서독으로 파견됐던 간호사와 광부들이 주축이며

이번 뉴욕 대회에는 엘에이에서 박형만 서독 동우회 이사장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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