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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가 전국에서 모기지 다운페이먼트를 마련하는데 세 번째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  ‘질로우’ 에 따르면, 전국에서 산호세와  샌디에고가   주민들이 모기지 다운페이를 마련하는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지역 1,2위로 조사됐으며,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67.9퍼센트가 내집 마련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다운 페이 마련을 꼽았습니다.

산호세의 경우, 중간가격 주택을 마련하려면, 19만2천여달러의 다운페이가 필요하고, 엘에이와 오렌지 카운티는 11만8천 달러의 다운페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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