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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달라스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 조직위가 오늘(어제) LA를 찾아 한인들의 관심을 요망했습니다.

올해는 태권도, 검도, 골프, 수영 등 19개 종목에 미 전국에서 3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재미대한체육회 안경호 회장입니다.

<컷>

LA에서는 12개 종목에  16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지만 40명 가량 추가될 수 있습니다.

올해는 수영의 나이 제한을 6세부터 70세로 늘리고, 참가선수 자격도 과거 50퍼센트 한인혈통에서 25퍼센트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이 대회에는 대한체육회장과 국회 외교통상위 의원들도 초청할 계획 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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