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과 4일 이틀 간 실시된 크레센타 밸리 타운의회 선거에서 30대 한인 대니엘 김 씨가 1위로 당선됐습니다.

라크라센타와 몬트로스 지역을 관할하는 크레센타 밸리 타운의회 의원직에는 대니엘 김 씨를 포함해 7명이 출마해 이 중 3명을 선출했는데,  김 씨가 1위로 당선된 것입니다.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이 지역의 타운 의회는 9명의 타운의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인은 김씨가 유일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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