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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정보의 바다, 제8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이번 주 토요일인 오는 19일 오전 10시, 애나하임 남가주 사랑의교회에서 열립니다.

올해도 명문대 전, 현직 입학사정관들이 참석해 직접 생생한 대입 정보와 경험, 노하우를 나누게 됩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전, 현직 입학 사정관들로부터 직접 듣는 명문대 입학전략, 성공적인 대학생활 가이드 등 대학에 관한 총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제 8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이번 주 토요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제이슨 민 전 유펜 입학사정관이 아이브리그 및 명문사립대 합격을 위한 비법을, 제니 위트리 전 UCLA, 존스 홉킨스 입학 담당이 UC 입학 전략, 리처드 명 AGM 칼리지 플래닝 대표가 2017 학자금 재정보조신청과 변동 사항에 대해 설명합니다.

어드미션 마스터즈의 지나 김 대표입니다.

<학부모님들이 UC는 그냥 공부만 잘하면 입학 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시는데, 요즘 UC가 경쟁력이 높아서, 준 아이비리그라고 보시면 돼요…….>

오후 12시 부터 3시까지는 명문대 입학사정 트렌드 SAT와 ACT 등 대입 전반에 관한 최신 정보, 하버드 입학 성공 사례, 성공적인 대학 가이드 등 수험생 뿐 아니라 저학년, 학부모, 대학생들의 관심사를 20개의 강의로 폭 넓게 제공합니다.

올해는 특히 강의 후 질의 응답시간을 확대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으며, 탑 5 명문 미대 학장들이 직접 참석해 입시정보와 포트폴리오 검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요즘에는 STE”A”M 이라고 미국 정부에서도 아트를 중요한 과목으로 지원해주고 있는 추세입니다. ….. >

관심 있는 대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학 부스에는 하버드, 존스 홉킨스, USC 부터 UCLA, 버클리, 데이비스 등 주립대학도 참여하며, 한인커뮤니티변호사협회, 가주 한인 약사회 등도 부스를 설치하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맞습니다.

칼리지 엑스포를 담당하는 한국일보 박흥률 부국장입니다.

<여러 강좌가 한꺼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koreatimes.com에서 미리 스케쥴하시고, 경품도 많이 준비돼 있습니다.>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참석은 무료이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애나하임 1111 노스 브룩허스트 스트릿에 있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립니다.

관련 문의는 전화 323-692-2047번으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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