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LA의 대중교통 이용자 5명 가운데 1명은 성추행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트로 교통국의 서베이 결과 버스 이용자의 18%가 원치 않는 접촉이나 선정적인 언어등으로 불편을 겪은 경험이 있다고 답 했습니다.

열차 이용자 가운데 이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은 21%로 버스 이용자 보다 많았습니다.

대중 교통편을 기다리는 동안 느끼는 안전도는 버스 보다는 열차가 높았습니다.

버스 이용자의 17%가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안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반해 열차 이용객들은 10%만이 이 같은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 대중 교통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 연령대는 23세에서 49세 사이였으며 대중 교통을 이용하는 아시안은 전체 이용자의 10% 였습니다.

임승찬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