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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오늘 (어제) 새로 개관한 윌셔 그랜드 센터에서 조양호 한진 그룹 회장, 에드 바스티안 델타 항공 최고 경영자 등 양사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델타 항공과 태평양 노선 조인트 벤처 운영을 통한 양사간 협력 강화 내용을 담은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양사의 조인트 벤처는 태평양 노선에서 한 회사 처럼 공동 영업을 통해 수익과 비용을 공유하는 가장 높은 수준의 협력단계입니다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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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의 에드 바스티안  최고 경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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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사는  태평양 노선에서 공동 운항 확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공동 판매와 마케팅 확대, 마일리지 서비스 혜택 강화등을 시행할 수 있게 됩니다

또 미주내 290여개 도시와 아시아 내 80여개 도시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들에게 더 편리하고 다양한 연결 스케줄을 제공할수 있도록 양사간 태평양 노선에서 스케쥴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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