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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A380

대한항공이  내일 (오늘)  하늘을 나는 호텔로 불리우는 A 380  아홉번째 항공기를 도입합니다

이번에 대한항공이 추가 도입한 아홉번째 A 380 항공기는  관련 절차를 마친 후, 다음달 6일부터 애틀란타 노선에 투입됩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인천- 엘에이, 인천- 뉴욕에는 주 4회, 인천과 파리 노선에는 주 7회 A 380 을 투입하고 있는데, 다음달 6일부터는 인천- 애틀란타 노선에도  A 380을  주 3회 띄울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A 380의 전체 좌석수는 407석으로 여유로운 공간에서 초대형 항공기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1년 6월, A 380 1호기를 도입한 후 약 3년만인  오는 7월   열번째 항공기를 도입해 , 미주와 유럽등 장거리 노선에 A 380 10대를 투입하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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