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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부터 시작된 폭염이 이번 주 들면서 한 풀 꺾이겠지만, 높은 습도로 불쾌지수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사막과 산악 지대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오늘과 내일 LA와 벤추라 카운티의 기온은 4에서 8도 정도 내려갈 것이라고 예보했습니다.

하지만 수, 목요일부터 기온이 올라가면서 이번 주말에도 세자리 수의 폭염이 찾아올 전망입니다.

131년 만에 가장 뜨거운 날씨가 찾아온 다운타운 LA는 지난 토요일 기온이 98도를 기록해 1886년의 95도를 넘어넜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듀알테의 기온은 106도, 새들백 뷰트는 104도, 오하이 103도, 웨스트레익 빌리지는 102도를 기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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