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요세미티 남서쪽, 센트럴 밸리에서 발생한 데트와일러 산불의 거대한 연기 기둥이 마리포사 카운티부터 시에라, 인근의 네바다, 멀게는 500마일 떨어진 아이다 호에서까지 관측되고 있습니다.

데트와일러 산불로 현재 4천여 명의 주민이 대피한 상태이며, 오늘 오전까지 7만4천83에이커가 전소되고 15퍼센트 진화됐습니다.

산불로 현재 50채의 주택과 49채의 다른 건물들이 전소됐으며, 또 다른 11채의 주택이 피해를 입었고 천5백채의 건물이 위협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