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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되어왔던 엘에이시의 도로 보수를 위한 판매세 인상안이 어제 시의회에서 유보됐습니다.

조 부스카이노와 미치 잉글랜더 시의원은 시 전역의 도로와 인도 보수를 위해 0.5센트 판매세 인상안을 발의했으나, 현 엘에이시의 판매세는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인 9%로 추가 인상안에 대한 논란이 일어왔습니다.

판매세가 달러당 0.5센트 인상될 경우, 엘에이 시민들은 가구당 연평균 91달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한편 도로와 인도 보수 등 핵심 서비스 향상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에릭 가세티 시장이 이를 어떻게 개선해 나갈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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