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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독립기념일 휴일의 여행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 AAA는 오늘(어제) 이번 독립기념일 휴일에 2백8십8만명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많은 수치입니다. 이중 자동차 여행객은 지난해보다 2퍼센트 오른 79%로 예상됩니다.

캘리포니아 전체로는 4백64만명의 여행객이, 전국적으로는 4천백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각각 1.5퍼센트, 1.9퍼센트가 상승한 수칩니다.

AAA에 따르면, 탑 파이브 여행지는 샌디에고, 라스베가스, 그랜드 캐년, 샌프란시스코, 샌타바바라에서 몬테레이까지의 샌트럴 코스트로 조사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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