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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4일 독립 기념일 연휴에  가주의 여행객이 처음  5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이번 금요일부터 7월 4일 화요일까지 집에서 50마일 이상 떨어진 곳을 찾는  인구를 추정한 것으로,  남가주의 여행객은 지난해 보다 2.8% 많은 31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남가주 오토클럽에 따르면 남가주 여행객중 79퍼센트인 250만명은 자동차 여행에 나설것으로 예상됐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2.7퍼센트 증가한 수칩니다

항공여행도 5.6% 많은 39만5천명으로 예상됩니다.

남가주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는 샌디에고,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캐년, 산타바바라 순이었습니다.

이같은 여행객 증가는 가주 경제가 지난 2008년과 2009년 경기 침체에서 완전히 회복됐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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