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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국제공항이 오늘과 내일 사이 거의 50만명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혼잡을 우려해 일찍 도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항공 이용 승객은 국내선의 경우 탑승 시간 최소 두 시간 전, 국제선은 3시간 전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시작해 5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백24만2천여명의 여행객이 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9퍼센트 높아진 것입니다.

공항 측은 실시간 공항 교통상황과 공사가 진행되는 곳 등의 정보를 알려주는 홈페이지 LAXishappening.com로 상황을 확인하고, 대중교통, 플라이 어웨이 셔틀 버스 등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센트럴 터미널에서 도착 승객을 기다릴 때까지 자동차로 인근을 배회하는 대신, 96가와 빅스버그(Vicksbug)에 있는 대기 공간에서 최대 2시간까지 무료로 주차하고 기다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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