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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오늘 (어제) 총영사 관저에서 독립 유공자 후손 40여분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어제) 오찬은 3.1 절을 계기로 독립 유공자들의 희생에 감사하고 그 정신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이 총영사는 독립 유공자 임성실씨의 건국포장을 외손자인 새미 오씨에게 수여했습니다.

임성실씨는 1919년 대한 여자 애국단을 설립한 애국지삽니다

관저 오찬에는  랄프 안 박사 내외 등 독립 유공자 후손과 대한인 국민회 관계자등이 참석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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