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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립 기념일 연휴를 맞아,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대대적인 음주  단속에 나섭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올해 독립 기념일은 , 금요일이어서 사흘 연휴로    이어지면서,  롱위켄드동안  장거리 여행길에 나서는 운전자들도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는   이번 독립 기념일  연휴동안   순찰 인력을 대폭 늘려, 대대적인 음주 운전자 단속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독립 기념일 연휴 특별 단속은  오는 3일, 목요일 저녁 6시부터 시작돼, 오는 6일 일요일 밤 11시 59분까지 이어집니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음주 운전과  안전 벨트 미착용, 고속운전등을  집중 적발할 예정입니다.

엘에이 경찰국과  카운티 쉐리프등 로컬의 치안당국도 공조해 , 곳곳에 음주 운전 체크 포인트를 설치하고,로컬 도로에  순찰 인원을 대폭 증원해   단속을 강화합니다.

지난 해 독립 기념일 연휴동안 캘리포니아주에서는 56명이 고속도로에서 차량 충돌 사고로 숨졌으며, 이들 사망자 가운데, 70퍼센트는 안전벨트 착용을 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독립 기념일 연휴동안 음주 운전으로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에 1500여명이 체포됐는데, 고속도로 순찰대는  연휴동안

바베큐나 피크닉, 파티후 귀가시에 반드시 대리 운전자를 지정하는등 주민들이 귀가 안전에 주의를 기울일것을 당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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