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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기념일을 맞아 남가주 곳 곳에서 기념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올해로 69회째를 맞는 퍼시픽 팔리세이드 퍼레이드는 오후 2시에 시작되며 산타모니카의 피코 블루버드와 메인 스트릿에서 오전 9시 30분 제 11회 독립 기념일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사우스 파사데나와 웨스트체스트,로스미드, 롱비치 등 각 지역에서도 독립 기념일을 축하하는 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입니다.

독립 기념일 불꽃 놀이는 밤 9시부터 남가주 전역에서 시작됩니다.

워너센터 팍의 불꽃 놀이 행사엔 6만 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헐리웃 보울에서도 음악 공연에 이어 불꽃 놀이가 펼쳐집니다.

마리나 델 레이에서는 밤 9시부터 20분 동안 음악에 맞춰 불꽃 놀이가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아티시아 팍과 시에라 비스타 고등학교, 칼라바사스 고등학교, 세리토스 고등학교, ㅎ라 하브라 고등학교, 발렌시아 타운센터, 트레센타 벨리 고등학교 등에서도 독립 기념일 불꽃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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