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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선교교회 담임 목사에 30대 목사가 청빙됐습니다.

동양선교교회 청빙 위원회는 오늘 박형은 전임 목사의 후임으로 올해 39살인 김지훈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7년생인 김지훈 목사는 고려대와 장신대를 졸업한 후 서울의  ‘높은 뜻 숭의교회’에서 부목으로 재직했으며, 지금은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면서 6개월여 전부터 동양선교교회 부목사로 재직해 왔습니다.

남가주의  한인 대형교회 담임목사로 30대가 청빙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어서 한인 교계에 새 바람이 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동양선교교회 전임 박형은 목사는 이 교회 담임목사직을 사임한 후 현재 뉴저지 초대교회의 담임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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