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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한인회관 건물을 관리하는 한미 동포재단의 내분과 소송이 전환점을 맞게 됐습니다

어제 (18일) 엘에이 카운티 수퍼리어 코트는 한미 동포 재단 내분에 따른 양측간 소송과 관련해 재단 공금등 분란 당사자들이 아닌 가주 검찰이 추전하는 제3의 전문업체인, 로펌에 한시적으로 맡겨 운영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이로써 한미 동포 재단이 맡아온 엘에이 한인회관 건물 관리와 재정 운영권은 동포 재단 운영 비리를 조사하는  가주 검찰의 손으로 넘어갔습니다.

주 검찰은 로라 전 엘에이 한인회장측 이사회와 윤성훈씨측 이사회 조사 과정에서 비영리재단 운영 비리를 적발하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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