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의 드 소스 몰은 서울예술대학교의 ‘걸처헙 LA’와 파트너로 10일 저녁 비주얼 아티스트 레이븐 곽 초청 미디어 파사드를 상영했습니다.

74- 54피트의 대형 벽면에 펼쳐진 이 이벤트는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새로운 형태의 비주얼 작품이어서 갈채를 받았습니다.

스물 여덟의 젊은 아티스트인 레이븐 곽은 애니메이터 겸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머로,  컴퓨터 알고리즘과 소프토웨어를 통해 많은 작품을  만들어 뉴욕, 비엔나, 베이징 등에서도 상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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