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로컬/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 직원 임금인상 여부 11월 주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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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하임 시의회가 디즈니랜드의 시간당 최저 임금 인상여부를  오는 11월 주민 선거에 붙일지 여부를  오는 화요일 검토할 예정입니다.

디즈니랜드처럼 시의 혜택을 입는 업체들은 내년 1월1일까지 시간당 최저임금을 15달러 이상 지급하고 2022년까지 매해 1달러씩 최저 임금을 인상하도록 의무화하자는 방안입니다.

오늘 (어제) 디즈니랜드에서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지역 상공인 협회와 비즈니스 리더들은  엘에이와 시애틀 등에서 시행하는  최저임금 인상으로 근로자들이 오히려 일자리를 잃거나 근무 시간이 단축되는 사례들이 발생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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