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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 데이를 앞두고, 디즈니랜드가 어제(지난 일요일) 티켓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디즈니랜드 10세 이상 이용자의 1일 이용권은 96달러로 4달러가 올랐고, 디즈니랜드와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두 테마파크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일 이용권은 150달러로 13달러가 인상됐습니다.

가장 높은 가격의 프리미엄 애뉴얼 패스권은 699달러, 디럭스 패스권은 519달러이며, 서든 캘리포니아 셀렉트 패스는 289달러입니다.

일요일에 두 테마파크 입장이 허용돼 인기가 높았던 서든 캘리포니아 애뉴얼 패스권은 신규 가입자를 받지 않기로 했으며, 대신 기존 가입자들은 인상된 가격, 379달러로 갱신이 가능합니다.

주차비도 하루 17달러로 인상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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