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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오늘) 샌타모니카에서는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차세대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양 초청, 드림 오케스트라 공연이 개최됩니다.

일요일에는 이화 배재 사랑의 음악회도 열립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라디오 문화마당 입니다.

 

‘제2의 정경화’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양이 토요일인 16일 저녁 7시30분 샌타모니카의 ‘드 브로드 스테이지’에서 드림 오케스트라와 차이콥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합니다.

독일에 살면서 이번 공연을 위해 LA에 온 최예은양은,  바이올리니스트의 여제로 불리는  안네 소피 무터에게 14살부터 멘토와 후원을 받고 있으며, 미국 교향악단이 선정한 라이징 스타로 뽑히는 등,  세계 무대에서 차세대를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예은 양입니다.

(컷)

최예은 초청 콘서트로 올 시즌 개막 연주회를 갖는 드림 오케스트라는 한인 1.5세 지휘자 다니엘 석씨가 이끄는 남가주의 정상급 교향악단 중 하나로, 이번 공연에서 차이코프 심포니 4번도 연주합니다. 티켓 구입 등 문의는 www.dreamorchestra.org나 전화 (213)432-1777로 하면 됩니다.

 

이화 배재 사랑의 음악회가 17일 저녁 7시 타운의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립니다.

이화여고 동문합창단과 배재코랄이 함께 꾸미는 이 음악회는 올해는 밀알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자선 음악회로 열려,  행사 수익금은 성금으로 전달됩니다.

공연은 이화합창단과 배재 코랄의 합창, 혼성 합창, 하프 연주 등 다체롭게 꾸며집니다.

지난 2007년부터 6회째 합동 음악회를 갖고 있는 두 학교의 이번 음악회는 6년만에 다시 함께 하는 합창공연이며, 입장은 무료입니다,

관련 문의는 이화는 (213)675-0725, 배재는 (310)590-5447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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