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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 헤일리 사이츠//

소프라노 줄리 아담스//

 

연말을 맞아 한인사회에는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전시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타운 문화가 소식 배인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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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문화마당입니다.

 

제12회 남가주 한인사진가협회 정기전이 8일부터 21일까지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김상동 회장등 회원들과 함께,  티나 니에토 전 올림픽 경찰서장과  방송인 이상벽씨 등 13명이 참여하는 이 전시회의 테마는 ‘클로즈업’-.

일상생활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주변의 작은 생명체에 카메라의 앵글을 맞췄습니다.

개막 리셉션은 8일 저녁 7시이며,  참석자에게 증정하기 위해 전시 작품으로 만든 2018년도 캘린더 200부가 준비됐습니다.

 

LA 챔버 콰이어 윈터 콘서트가 9일 저녁 7시,  134 노스 켄우드에 있는 글렌데일 퍼스트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립니다.

이정욱씨의 지휘로 헨델의 메시아가 공연되며, 솔리스트는 소프라노 하나 김, 심은경, 알토 제인 심, 테너 존 리 키난, 베이스 장인중씨 등 입니다.

입장료는 20달러로 전화 626-825-7686번이나 760-995-7219로 문의하면 됩니다.

 

부에나팍의 드 소스 몰은 서울예술대학교의 ‘걸처헙 LA’와 파트너로 10일 저녁 6시30분 비주얼 아티스트 레이븐 곽 초청 미디어 파사드를 상영합니다.

74- 54피트의 대형 벽면에 펼쳐질 이 이벤트는 여태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비주얼 작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스물 여덟의 젊은 아티스트인 레이븐 곽은 애니메이터 겸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머로,  컴퓨터 알고리즘과 소프토웨어를 통해 많은 작품을  만들어 뉴욕, 비엔나, 베이징 등에서도 상영됐습니다.

최근 개장한 대형 샤핑센터인 더 소스는 5번과 91번이 만나는 부에나팍시,  비치와 오렌지스롭에 있습니다.

 

드림 오케스트라의 2017년 시즌을 마감하는 ‘갈라 콘서트 & 만찬 – 크리스마스의 꿈’이 15일 저녁 6시 풀러튼의 로스 코요테스 칸추리 클럽에서 열립니다.

거의 매년 명품 갈라 콘서트로도 잘 알려진 드림 오케스트라는 이날 최연소 파가니니 국제콩쿨 우승자인 바이얼리니트 양인모,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주역인 소프라노 줄리 아담스, LA 오페라의 유망주, 테너 자슈아 위커, 발레리나 헤일리 사이츠 등을 초청, 다니엘 석씨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합니다.

유명 오페라 아리아 등으로 꾸며질  갈라 콘서트 & 디너 입장권은 드림오케스트라 닷 올그(www.dreamorchestra.org)나 전화 (213)432-1777로 10일까지 예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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