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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국문화원이 문화원 전시를 원하는 작가들의 전시회 개최 공모를 받고 있습니다. 갤러리 클루에서는 사진작가 김현식 교수의 LA 이동 사진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가 소식 배인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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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문화마당입니다.

 

LA 한국문화원이  내년에 문화원 2층 갤러리에서 열릴 전시회를 공개 모집하고 있습니다.

문화원 전시를 원하는 작가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2년 전 전시회 공모제를 도입한 문화원은 올해는 이를 통해 9차례의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내년 분 전시회 신청은 지금부터 7월말까지 접수 받으며, 응모 분야는 장르에 구애받지 않지만 설치 전시는 전시실 크기 등을 고려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접수된 전시회 신청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발해 9월말 발표하며 관련문의는 전화 (323)936-3014나 exhibition@kccla.org로 문의하면 됩니다.

 

한국의 유명 인물 사진작가 김현식 교수가 지금 타운 6가와 맨하탄의 갤러리 클루에서  LA 이동 사진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유, 유지태 등 연예인 한지 인물사진으로도 잘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LA 프로젝트에서 정통 아날로그 흑백 사진과,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해 한지에 프린팅하는 사진 등 2종을 선보입니다.

한국 유명 매체의 디렉터와 일간지 사진기자 등을 거쳐 대학에서 후진을 양성하고 있는 김현식 교수는 계동 한옥 마을에서 ‘물, 나무 사진관’을 통해  ‘첨단의 전통’을 추구하는 초상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김 교수는 23일 목요일 저녁 5시 ‘포토그래퍼와 토크’ 이벤트를 가지며,  21일부터 26일까지는 갤러리 클루에 설치된 LA 이동 스튜디오에서,  한인과 외국인 등 예약자에게 개인과 가족 사진도 촬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문의는 갤러리 클루, 전화 (213)235-7271 로 하면 됩니다.

 

서양화가 오지영씨가 오는 4월9일  오후 4시 위티어에 있는 ‘지스 아트 스튜디오’에서 서양 미술사를 강의합니다.

칼스테이트 풀러튼과 클레어몬트 대 대학원에서 화인 아트를 전공한 오지영 작가는 다수의 국제전과 개인전을 한 현대 화가로,  패턴 유니버서티와 여러 갤러리에서 서양미술사를 강의해 왔습니다.

문의는 전화 (909)595-6125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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