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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아시안 5개국 연합합창제 등 음악회와 한인 작가들의 전시회가 잇달아 열려 5월을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가 전합니다.


라디오서울 문화마당입니다.

 

한국등 아시안 5개국 연합 합창축제가 이번 일요일인 7일 오후 5시 아케디아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열립니다.

5월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타이완 문화교류센터가 처음 개최하는 이 아시안 코랄 페스티발에는 한국과 일본, 필리핀, 아르메니아, 타이완 등 5개국 합창단이 참가합니다.

한국을 대표해 참가하는 한인 합창단은 윤임상 지휘자가 이끄는 라크마로,  이 자리에서 우효원 작곡의 ‘아 대한민국’을 연주합니다.

<인터뷰 컷>

합창제 문의는 타이완 문화교류센터 전화 (626)307-4881로 하면 됩니다.

 

CCM 가수로도 잘  알려진 서정가수 홍순관씨가 이번 토요일인 6일 저녁 7시 가든그로브 다운타운의 메인 스트릿에 있는 앰피 티어터에서 콘서트 ‘엄마나라 이야기’를 갖습니다.

한인극단 케이 스테이지 주최로 열리는 이 공연에서 홍씨는 아름다운 가사와 은유가 살아있는 창작동요와 시 노래를 통해 2세들에게 밝은 미래를 위한 상상력과 한국의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콘서트 문의는 (909)610-0889로 하면 됩니다.

 

현대 한국화가 김진실씨가 4부터 28일까지 다운타운의  LA 아트코어에서 전시회를 갖습니다.

김진실 씨는 주로 자연을 소재로 전통 묵화기법이 포함된 현대적 감각으로 작업하고 있는 작가로,  이번 전시회에는 길이 18피트의 화폭에 자연을 표현하고, 육각형 화판에 연꽃을 그려낸 작품 등을 소개합니다.

전시회 리셉션은 이번 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작가와의 대화는 2시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엘에이아트코어 닷 올그(laartcore.org)를 참조하면 됩니다.

 

남가주 한인 가톨릭미술가회 9인전이 오는 6일부터 20일까지 샌버나디노의 러브 아트 스튜디오, 예술사랑에서 열립니다.

‘지금 여기에’,  Now Here 라는 테마 아래 열리는 이 전시회의 참여작가는 유현자, 제인 장, 애나 전, 이미정, 송해숙, 마가렛 리, 서정숙, 문 양, 김인철 등이며 전시회 리셉션은 이번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립니다.

관련문의는 러브아트스튜디오 닷컴(loveartstudio.com)이나 전화 (909)576-5773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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