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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의 올림픽’ 으로 불리는 밴 클라이번 쿵쿨 최연소 준우승자인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이 이번 일요일인 30일 오후 3시 알리소 비에호의 소카대학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칼 세인트 클레어가 지휘하는 퍼시픽 심포니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을 연주합니다.

이번 공연은 같은 세대의 피아니스토로는 최고의 기량을 갖춘 30대 초의 피아니스트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피아노의 명곡을, 첨단 공연장에서 갖는 것이어서 클래시컬 애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줄리어드를 졸업한 후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를 받은 그녀는 뉴욕 필 등 미국을 포함한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 공연하면서 남가주에서는 LA필과 디즈니 콘서트홀과 헐리웃 보울에서 협연했으며, 오렌지카운티에서도 퍼시픽심포니와 어바인의 앰피티어트 등에서 연주했습니다.

이날 연주회에는 한인 피아니스트 김혜진,  바이올리니스트 파비올라 김 등으로 이뤄진 팍투라 트리오가 잘 알려진 베토벤의 트리플 콘첼토도 연주합니다.

지난해 11월 쇼팽 콩쿨 우승자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공연했던 소카 퍼포밍 아츠센터에서 열리는 이 연주회 티킷은 일반 50달러, 62세이상 시니어와  학생 40달러로 performingarts.soka.edu나 전화 (949)480-4278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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