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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한인 갤러리에서는그룹전과 개인전, 문화원과 교육원에서는 국악경연대회와 무형문화재 전수 워크샵 등이  잇달아 열립니다.

배인정 기자가 타운 문화계 소식 전합니다.


라디오 서울 문화마당입니다.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신예작가 4사람이 한인 커뮤니티에 처음 그들의 작품을 내 보입니다.

타운 윌셔가의 한인화랑 리 앤 리(Lee & Lee) 에서 15일 개막하는 이 전시회에는,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 등 미국의 미술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전공한 젊은 작가들인,  엘리자베스 이왈드, 자슈아 리, 미 킴, 미셸 조씨가 40여점의 작품을 선 보입니다.

전시회의 주제는 작가에게 비춰진 인간의 모습으로, 각자 개성있는 세계를 추구하고 있는 이들  작가들에게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투영되고 있는지 관심을 끕니다.

전시회는 28일까지 이며,  오프닝 리셉션은 이번 토요일 저녁 6시,  3130 윌셔에 있는 리 & 리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다운타운의 한인화랑 윤스페이스에서는 15일부터 27일까지 5인전이 열립니다.

참여작가는 에스더 심, 최성호,  스텔라 장, 최고운, 김소윤 씨등 20대에서 60대까지 연령대가 모두 다른 한인 아티스트 다섯 사람입니다.

그룹전의  주제는 ‘사적인 은유’로, 작가가 내면에서 씨름해 온 이야기들이 30여점의 작품으로 펼쳐 집니다.

리셉션은  이번 토요일 저녁 5시, 다운타운 2330 사우스 브로드웨이에 있는 윤스페이스에서 열립니다.

 

갤러리 웨스턴에서는 고계원 초대전이 열립니다.

전시회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이며,  오프닝 리셉션은 14일 오후 5시, 210 노스 웨스턴에 있는 화랑에서 열립니다.

 

제3회 세계 한국전통공연예술 경연대회가 15일 오전 9시 LA 한국교육원  오디토리엄에서 열립니다.

재미국악원과 한국국악협회 LA지부, LA 한국문화원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뿌리교육을 통해 한국 공연 예술을 습득한 한인 2세들이 기량을 겨루는 자리로, 현재까지 가야금 등 국악 연주와 무용 등에 22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습니다.

추가 참가 신청 등 문의는 전화 (213)820-3955로 하면 됩니다.

 

한국 전통무형문화 전수 워크샵이 1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LA 한국문화원에서 열립니다.

이 자리에는 무형문화재인 구례 향제 줄풍류,  전수교육 조교인 장명화 교수와 이수자인 장혜숙 교수가 나와 강의하며, 이날 저녁 7시에는 한국교육원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구례 향제 줄풍류 공연도 있게 됩니다.

워크샵 문의는 전화 (323)936-3015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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