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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서울 문화마당 입니다.

LA 한국문화원은 이번 금요일부터 한인과 대만계 미국인, 애프로 어메리칸 아티스트 들이 함께 참가하는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미술을 통해 타 커뮤니티의 문화와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한 이 전시회에는
박수영, 방상영, 미카 조, 최윤정씨등 한인 작가 4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의 작가들이
설치, 유화, 사진 등 다양한 작품 40여점을 소개합니다.
< 비주얼 익스체인지>로 명명된 이 전시회는 한국 문화원 2층 아트 갤러리에서 이달말까지 계속됩니다.

미주 복음방송은 한국 1세대 모델 출신인 진효비씨의 성화 개인전을 복음방송 4층 전시홀에서 갖고 있습니다.
사순절을 맞아 십자가를 주제로 한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이 전시회는
5월14일까지 복음방송 4층 갤러리에서 계속되며
전시회 문의는 전화 (213)381-1190으로 하면 됩니다.

고 황하진 화백의 15주기를 맞아 그를 추모하는 전시회가
오는 17일 한인타운 <갤러리 웨스턴>에서 개막됩니다.
서울대 미대 출신으로 LA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하면서
미술가 협회장을 3차례나 지내는 등
남가주 한인 미협의 발전에도 앞장 섰던 고 황 화백의 이번 전시회에는
가족이 소장하고 있던 조각 10점과 그림 47점이 전시됩니다.
남가주 한인미술가 협회와 도예가 김성일씨 등 후배들이 한데 힘을 모아 마련하는 고 황화진 화백 회고전은
5월1일까지 계속되며, 오프닝 리셉션은 17일 저녁 6시에 열립니다.

라디오서울 뉴스 배인정 입니다.

 

안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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