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라스베가스 총격… LA경관, 소방관들도 부상

Print Friendly, PDF & Email

라스베가스 만델레이 베이 호텔 옆 야외 콘서트장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자 중에는 LA카운티 셰리프국과  소방국, 경찰국 경관 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최소 두 명의 직원이 이번 총격으로 부상을 입었으며, 이 중 한 명은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한 명과 다리에 총을 맞은 LAPD 경관은 상태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사건 당시 최소 7명의  LA소방국 비번 직원들이 현장에 있었으며, 이 중 두 명이 총격을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소방국은 밝혔습니다.

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의 데퓨티 한 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