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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뱅크 지역의 라투나 산불이 오늘 아침까지 7천2백에이커를 태우고 70퍼센트 진화됐습니다.

LA소방국은 산불이 더 이상 주택가를 위협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LA, 글렌데일, 버뱅크 지역의 강제 대피령은 일요일 밤 모두 해제된 상태로 210번 프리웨이도 모든 온, 오프 램프를 포함해 재개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랜드 블루버드와 턱스포드 스트릿, 라투나 캐년 로드와 호노룰루 애비뉴, 풋힐 블루버드와 카겔 캐년 스트릿, 풋힐 블루버드와 오스본 스트릿 등 4개 도로는 여전히 폐쇄된 상태입니다.

낮은 기온과 약한 바람 등 날씨가 산불 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방국 측은 밝혔습니다.

이번 산불로 7채의 건물이 불에 타고 8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직까지 산불 원인은 조사중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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