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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밴드 ‘린킨 팍’ 리드싱어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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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밴드 ‘린킨 팍’의 리드 싱어인 체스터 베닝톤이 오늘 (어제) 팔로스버디스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향년 41세로, 엘에이 카운티 검시국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린킨 팍은 2000년대 앨범 ‘하이브리드 띠어리'(hybrid theory)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체스터 베닝턴은 어린시절 구타와 성적학대 등으로 불우하게 보냈으며, 이 때문에 어려서부터 마약 중독의 길로 들어서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정연호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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