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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의 아파트 렌트비가 오를만큼  오른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수 년동안 급상승하던 남가주의 렌트비가  올들어  상승폭이   둔화돼 그동안 렌트비가 너무 비싸져 더이상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다달았기 때문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엘에이 카운티의 올 이사분기 아파트 렌트비 평균은 천471달러, 오렌지 카운티 지역은 천 611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엘에이 카운티는  지난해보다 2.5퍼센트, 오렌지 카운티는 2.4퍼센트 오른 것인데, 이는 전국 렌트비 인상폭인 3.3퍼센트에 못미치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고용시장과 소득이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더이상 남가주 주민들이 치솟는  렌트비용을 감당할수 없게 되면서 , 아파트 공실율이 아무리 낮다고 해도 더이상의 렌트비 인상이 현실적으로 어렵게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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