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LA시 의회가 오늘(어제) 34지구 연방 하원 보궐 선거에 출마했던 로버트 안 변호사를 포함한 마리화나 면허위원회 임명을 승인했습니다.

전 약물정책연대의 캘리포니아 코디네이터로 근무했던 캣 파커가 이끄는 위원회는 로버트 안 변호사를 포함해 5명의 커미셔너가 함께 활동하게 됩니다.

시 의회는 오늘(어제) LA시 전체 회의에서 열리는 인준 청문회에서 13대 0으로 이 안건을 승인했으며, 앞으로 기호용 마리화나를 판매하게될 소매 업자들에게 판매 라이센스를 발급하고 전체적인 규제 기관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