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4월 4일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 우편투표 용지가 오늘(어제)부터 발송되기 시작하면서 로버트 안 후보 캠페인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안 후보 캠페인 사무실은 우편 투표를 되도록 빠른시일 내 작성해서 발송하게 하는 것이 1차 목표라며, 내일(오늘)부터 일요일까지 한인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들을 다니며 우편투표 작성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입니다.

<우리 한인 표가 2만 표가 좀 안되는데요, 거기서 60퍼센트만 투표할 수 있으면 우리가 1위로 통과할 수가 있습니다. 보통 한인들의 투표율이 30퍼센트 되는데요, 더블로 해야 합니다. 우리도 할 수 있습니다.>

34지구 연방 하원의원 출신인 하비에 베세라 주 검찰총장은 강력한 경쟁자인 지미 고메즈 후보 지지를 선언한 상태이며, 기금 모금에서도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의 첫 커뮤니티 기금모금 행사는 다음 주 수요일 낮 12시 용수산에서 열립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