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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4일 연방 하원 34지구 보궐 선거를 앞두고 로버트 안 후보가 타운 곳곳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벌입니다.

안 후보는 이 지역구의 한인 유권자 중 34퍼센트만이 등록한 상태로 보고, 유권자 등록이 마감되는 20일까지유권자 등록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우선  4055 윌셔 420호에 있는 안 후보 캠페인 오피스에서는 2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북창동 순두부 윌셔점에서는 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코리아타운 갤러리아에서는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1일부터는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펴 나갑니다.

한편 한인 민주당협회는  안 후보의 선거 캠페인을 돕기 위해 오는 9일 저녁 7시 타운 샤토와 6가의 ‘카페 맥’에서 로버트 안 후보와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합니다.

안 후보를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이 행사는 밤 9시까지 진행되며, 연방하원 34지구 거주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간단한 식사와 다과도 무료 제공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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